1. 회의 중에는 정리하지 말고 표지만 남깁니다
말을 들으면서 문장을 다듬으면 중요한 다음 문장을 놓치기 쉽습니다. 시간, 결정 후보, 의문, 담당자만 짧게 적고 문장 정리는 끝난 뒤에 합니다.
회의 중 메모
14:08 가격표 공개 범위 결정 필요14:21 민지 — 데이터 확인, 금요일14:34 모바일 먼저 / 이유: 문의 62%2. 첫 화면에는 회의의 결론을 둡니다
문서 첫 부분에 회의명, 날짜, 참석자, 한 줄 결론을 둡니다. 그 아래에 결정 사항과 보류 사항을 나누면 파일을 열자마자 결과를 알 수 있습니다.
- 결정 사항: 무엇을, 왜 그렇게 정했는지
- 보류 사항: 무엇이 부족해 결정하지 못했는지
- 할 일: 담당자, 완료 조건, 확인 날짜
- 근거: 링크, 수치, 녹음의 타임스탬프
3. 문장보다 검색어를 의식합니다
‘그 안으로 진행’처럼 당시 사람만 아는 표현 대신 제품명, 기능명, 버전과 결론을 직접 적습니다. 담당자 이름만 쓰지 말고 역할도 함께 적으면 인원이 바뀌어도 의미가 남습니다.
바꾸기 전 → 바꾼 뒤
그 안으로 진행 → TAB.REC 0.6.0의 예약 종료 변경안을 적용금요일까지 확인 → 스토어 운영 담당이 8월 14일까지 권한 문구 확인4. 파일명과 폴더 규칙은 단순하게 유지합니다
- 날짜를 YYYY-MM-DD로 시작하면 파일 탐색기 정렬이 곧 시간순이 됩니다.
- 회의 이름은 팀에서 실제로 검색하는 제품명이나 프로젝트명을 씁니다.
- 최종, 진짜최종 대신 문서 안의 수정일과 Git 이력을 사용합니다.
예시
2026-08-08-packwink-adsense-review.md2026-08-12-tabrec-release-check.md5. 저장 전 2분 점검
MD.SAVE에 메모를 붙여넣고 H1이 하나인지, 제목 단계가 순서대로인지, 빈 링크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사내 문서를 포함했다면 외부로 공유할 수 없는 주소나 개인정보를 먼저 지웁니다.